연봉계산기 실수령액
프리랜서·공무원·연봉인상까지
직장인 실수령액, 프리랜서 3.3% 원천징수, 연봉 인상 후 변화까지 한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.
연봉 협상을 앞두고 있거나, 프리랜서 전환을 고민 중이거나, 인상률만큼 실제로 얼마나 더 받게 되는지 궁금할 때 필요한 계산기입니다. 2026년 기준 4대보험 요율과 세율을 반영해 실수령액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.
계산 유형을 선택하세요
2026년 4대보험 요율 (근로자 부담분)
| 보험 | 전체 요율 | 근로자 부담(50%) |
|---|---|---|
| 국민연금 | 9.5% | 4.75% |
| 건강보험 | 7.19% | 3.595% |
| 장기요양보험 | 건강보험료의 13.14% | 건강보험료의 13.14% |
| 고용보험 | 0.9%(근로자) + 1.15~1.65%(사업주) | 0.9% |
※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40만원~637만원 범위에서만 부과되며,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100% 부담해 근로자 공제가 없습니다.
프리랜서 vs 직장인, 세금 구조가 달라요
- 프리랜서(사업소득)는 계약 금액에서 3.3%(소득세 3%+지방소득세 0.3%)만 원천징수되고 나머지를 받습니다. 4대보험 근로자 부담이 없는 대신, 국민연금·건강보험은 지역가입자로 별도 가입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직장인(근로소득)은 4대보험과 근로소득세가 함께 공제되지만, 국민연금·건강보험료는 회사와 절반씩 부담하고 각종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.
공무원 연봉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공무원 보수는 직급과 호봉에 따라 정해지는 ‘공무원보수규정’ 별표(봉급표)를 기준으로 하며, 매년 변경됩니다. 호봉표 자체가 방대한 조견표라 이 계산기에서는 다루지 않지만, 인사혁신처 나라일터에서 제공하는 공식 봉급표와 계산 도구로 본인 직급·호봉에 맞는 정확한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연봉에 상여금이나 성과급도 포함해서 계산해야 하나요?
네, 4대보험과 소득세는 상여금·성과급을 포함한 총 지급액을 기준으로 계산되는 것이 원칙입니다. 다만 지급 시기에 따라 월별 공제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프리랜서도 나중에 4대보험에 가입할 수 있나요?
네,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지역가입자로 가입할 수 있고, 고용보험은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임의가입할 수 있습니다. 다만 보험료를 전액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.
연봉 인상률 5%면 실수령액도 정확히 5% 오르나요?
아니요, 누진세율 구조상 소득이 높아질수록 세금 비중도 늘어나 실수령액 증가율은 연봉 인상률보다 조금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. 계산기로 실제 증가분을 확인해보세요.
이 계산기와 실제 급여명세서 금액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?
비과세 수당(식대, 차량유지비 등), 각종 세액공제, 회사별 급여 지급 방식에 따라 실제 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일반적인 구조를 기준으로 한 참고용입니다.
마무리
연봉 실수령액은 단순히 12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, 4대보험과 소득세가 함께 반영되어야 정확합니다. 이 계산기로 대략적인 규모를 가늠해보고, 이직이나 프리랜서 전환을 고민 중이라면 실수령액 기준으로 비교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.
※ 이 글의 계산기는 2026년 기준 4대보험 요율과 근로소득세 구조를 단순화한 참고용 도구이며, 비과세 수당·각종 세액공제·회사별 규정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. 정확한 금액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, 홈택스 또는 급여 담당 부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